뭐가 그리 바쁜지 오랫동안 땡큐랑 봉봉이 사진을 못올렸네요.
잘 지내고 있답니다.
땡큐는 여전히 열심히 주방을 지키고... 봉봉이는 항상 기품있고~;;;;
아... 그러고보니 땡큐가 얼마전에 성당에 다녀온동안 제가 꽁꽁 싸서 싱크대 위에 뒀던 족발을 다 뜯어먹은 생각이 나네요...
맛있는 부위만 다 뜯어먹고 만신창이를 만들어놔서 너무 충격이 커서 사진도 못찍었어요...
이눔의 식탐은 언제서나 없어질지...
사진의 땡큐 표정이....ㄷㄷㄷㄷ;;;






